김태군
[준PO3] 오지환 번트 실패, 1차전과 달랐다
[준PO3] NC 원종현·김태군, 친정팀 LG에 '카운터 펀치'
[준PO3] LG 패배 이유 '돌아오지 못한 주자들'
[준PO3] '기록의 사나이' 찰리, NC 첫 PS 승리투수
[준PO3] '이호준 결승포' NC, 창단 첫 포스트시즌 승리
NC '분위기가 아주 좋아'[포토]
김태군 '1타점 올렸어'[포토]
김태군 '8회에 한 점 더 추가'[포토]
[준PO3] '1회 2실점' LG 리오단, 6이닝 못 채우고 교체
오지환-김태군 '합의판정을 부른 홈승부'[포토]
김태군 '더이상 도망 못 가'[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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