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백전
구창모 "타자 상대 5개월 만…몸 올라왔다"
'이형종 2안타' LG, 캠프 첫 실전 청백전 1-1 무승부
'이건욱-최지훈 MVP' SK 첫 청백전, 젊은 피 '펄펄'
'치열한 경쟁' SK 내야, 센터라인 안정화는 실현될까
롯데 지성준 "첫 안타, 보이는 대로 쳤습니다"
'손아섭 2안타-1타점' 롯데, 청백전 2-2 무승부
NC 알테어 1스윙-1안타, 이호준 코치 '감탄'
이재원부터 전경원까지, 캠프부터 치열한 SK 안방
SK 선수단까지 탄성, 김창평 타격-이건욱 슬라이더
"푸른 유니폼 입으니 좋다" 살라디노 '첫선'
스프링캠프 출국 준비하는 키움 선수단[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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