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미디어데이
'인사말 하는 넷플릭스 리드 헤이스팅스 공동 창립자'[포토]
신아영 아나운서 '넷플릭스를 소개합니다'[포토]
신아영 아나운서 '넷플릭스 행사 진행 맡았어요'[포토]
신아영 아나운서 '블랙과 레드의 조화'[포토]
신아영 아나운서 '영어로 진행해요'[포토]
넷플릭스 콘텐츠 책임자 "봉준호 감독, 세계적 감독될 것"
넷플릭스 CEO "韓, 세계 최고의 인터넷 인프라…진출 기뻐"
여자핸드볼, 우선희-김온아 등 올림픽 최종엔트리 확정
은퇴경기 앞둔 김은중 "지금도 대전을 응원한다"
김혜수 "'시그널' 20년 전 연기, 처음엔 걱정했었다"
마동석, "진짜 아트박스 사장님께 인형 선물받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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