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
'명장' 선임에 반색한 롯데 최고참…"김태형 감독님과 야구 해보고 싶었다"
'야구'와 '감독' 없는 롯데의 가을, 마무리 캠프 시작 전 사령탑 선임 완료될까
세븐틴, 미니 11집 하라메 공개…23일 '음악의 신' 컴백
나영석 PD, 세븐틴 디노 솔로 스포했나…"3억 벌금 내야 해" [엑's 이슈]
"현재 솔로" 김지영·한겨레, 결별 맞았다…'하시4' 현커 '씁쓸한 엔딩' [엑's 이슈]
'하트시그널4' 김지영, '♥한겨레 결별설'에 확답?…사라진 흔적 [엑's 이슈]
'하트시그널' 출신 배윤경, 오정세·이세영과 한솥밥 [공식입장]
국제대회 부진 속 V-리그 개막, 남자배구 "최선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미디어데이]
세븐틴 민규 '짧은 머리에 더 돋보이는 잘생김'[엑's HD포토]
'7번 달고 AG 득점왕' 정우영 "나도 이렇게 잘 넣을 줄 몰랐다" [일문일답]
투앤비, '유앤미앤미' 컬래버 프로젝트 곡 '펑펑' 9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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