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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곤 "딸 김다현, 심수봉 혹평 영상 보고 펑펑 통곡...직접 사과는 아직" [직격인터뷰]
인창고 윤예성 '제2의 김영우'[포토]
설악고 민주홍 '한화 유니폼 입은 아기독수리'[포토]
마산고 이윤성 'SSG 청라 시대를 함께'[포토]
'NYY 40억 거절' 하현승,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키움 입단 "빨리 1군서 활약할 것"...'빅리거' 최지만은 KT 품으로 [KBO 드래프트]
경남고 박보승 'NC 확실한 선택'[포토]
유신고 이승원 'KT 지명된 예비 마법사'[포토]
신재영 흔들렸다…부산과기대 맹공에 이대호도 "애들 잘 치네" (불꽃야구2)
박근서 '축가 부르는 흥부자 아빠'[포토]
좌완특급 박근서 '롯데 유니폼 입어요~'[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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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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