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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24일부터 '판타지 배틀로얄' 모드 도입
전반기 부진 잊었다…'7월 8G 무실점' KIA 김대유 "팀에서 이런 역할 바라지 않았을까" [인터뷰]
이래서 '에이스'구나, 변화 통해 돌파구 찾은 KIA 네일 "괜찮아지는 걸 느끼고 있다" [현장인터뷰]
'160.6km 강속구'에도 고전한 문동주, 사령탑 말 아꼈다 "본인도 느끼는 게 있을 것" [대전 현장]
'160.6km' 강속구 뽐내고도 좌절…문동주, KIA 강타선 이겨내지 못했다 [대전 현장]
"더 던지겠다고 했는데 말렸죠" 빅이닝 허용에도 버틴 류현진, 사령탑은 격려를 보냈다 [대전 현장]
한혜진, 이시언과 손절 위기…"속 터져서 두 번은 못 해" (한혜진)
'투·포수 사인 교환 장비' 피치컴 도입…SSG는 "전적으로 선수들에게 맡길 생각" [잠실 현장]
슈팅 RPG 강점 가득 담겼다... 장르 고민 엿보인 NHN 차기작 '다키스트 데이즈' [엑's 현장]
"나는 템포를 빠르게 하고 싶은 투수"…피치컴과 '찰떡궁합' 韓 우완 에이스, 더 강해진다 [현장 인터뷰]
이찬원, '자수성가 재벌→인터폴 수배자' 대우 김우중 삶에 과몰입 (과몰입 인생사)[전일야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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