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최고 146㎞'+2이닝 2실점…나균안 음주논란 후 첫 실전 등판, 9월 1군 엔트리 복귀할까
'마인츠 입단' 홍현석, 친정팀에 뜨거운 감사…"동료+스태프+감독님 다들 사랑해"
홍현석, 마인츠와 4년 계약…"세계 최고 분데스리가 뛰는 게 꿈이었다"
김진성 '황재균에게 동점 투런 허용'[포토]
황재균 '역전하러 가자'[포토]
황재균 '동점 만들고 왔어요'[포토]
황재균 '팬들 향한 세리머니'[포토]
황재균의 '빠던' 세리머니[포토]
황재균 '동점 투런에 빠던 작렬'[포토]
김진성 '리드 지킨다'[포토]
오윤석 '추격의 솔로포'[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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