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유나의 거리' 신소율 "촬영하며 작은 것에 대한 소중함 깨달아"
김옥빈 '장미꽃 선물받고 수줍은 미소'[포토]
'유나의 거리' 김옥빈 "어머니가 종종 이희준의 안부 물어"
'유나의 거리' 이문식 "애드리브 없어도 웃음 자아낼 것"
이희준 '순수한 미소'[포토]
'유나의 거리' PD '대표작 '서울의 달'과는 다르다"
이희준 '모든것을 잘 하는 완벽남'[포토]
'유나의 거리' 이희준·김옥빈 "'밀회' 후속작, 부담 없다"
이희준 '순수청년으로 돌아왔어요'[포토]
'유나의 거리' 김옥빈 "일상적인 연기 위해 집중했다"
'유나의 거리' PD "불편한 삶에 대한 뜨거운 드라마 될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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