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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올림픽 2연패 중점 두지 않는다"
'호주오픈 3연패 도전' 아자렌카, 1회전 가볍게 통과
케빈 나, 소니오픈 공동 8위…최경주는 공동 20위
'강광배의 후예들' 급성장…韓썰매, 소치서 '다크호스' 예고
'피겨 전설' 미셸 콴 "美챔피언 골드, 김연아 못지않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와 도전자들, 자국 대회에서 누가 웃었나
골드, 211.69점…美선수권 역대 최고점 우승
[컷 by 컷] 류현진-손연재 떠나던 인천공항의 하루
그레이시 골드, 전미선수권 여자싱글 쇼트 1위
IOC, "김연아, 비트 이후 올림픽 2연패 가능성 높다"
모험 선택한 손연재, '안정'보다 '발전'이 우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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