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2017-2018 V-리그 일정 발표…천안·화성서 개막전
홍익대 레프트 한성정, 전체 1순위로 우리카드行
'MVP' 강소휘 "경기 전부터 우승 자신감 있었다"
'우승' 차상현 감독 "선수들의 자신감이 가장 큰 소득"
김종민 감독 "이바나 테크닉과 체력 남은 시간의 숙제"
'표승주 20점' GS칼텍스, 5년 만에 KOVO컵 우승
'MVP' 펠리페 "한국 배구 수준 높아, 더 집중해야 할 듯"
'우승' 김철수 감독 "권영민 늦은 합류에도 선수단 똘똘 뭉쳐"
'30점 맹폭' 펠리페, 새로운 괴물 탄생의 예고
'펠리페 30점' 한국전력, 우리카드 꺾고 KOVO컵 2연패
김종민 감독 "강서브 부담, 범실 얼마나 줄이냐가 관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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