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우
장재영 등판 대기, 홍원기 감독 "최원태가 더 신경쓰여요" [고척:프리톡]
타격하는 신준우[포토]
신준우-강병식 코치 '배트 좀 보자'[포토]
신준우 '타구를 쫓아가서'[포토]
서건창-신준우 '2루를 지킨다'[포토]
김휘집-신준우 '내야 우리가 책임진다'[포토]
'홍원기호' 키움, 스프링캠프 '5일 턴' 강훈련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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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야구] 한국, 숙적 일본에 연장 끝내기 대역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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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인지명] '정구범 1순위' 100명 지명 완료, 좌투·포수 강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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