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PO2] NC '상위타선 공백', 하위타선이 지웠다
[PO2] '112구 역투' 장원준, NC 천적 증명한 '위기 관리'
[PO2] 장원준, 위기 속 빛난 '두 개의 커브'
[PO2] '7이닝 무실점' 장원준, 토종 좌완 에이스의 힘
김재호 '병살은 빠르게'[포토]
김종호 '느낌이 좋아'[포토]
김종호 '첫 타석부터 안타'[포토]
[PO2] NC, 2차전 선발 라인업 1차전과 동일
[엑스포츠 PO줌인] 돌아온 니퍼트의 비밀...'몸쪽' 지배했다
[PO1] "뛸 기회 안줘야죠" 준비는 두산 배터리처럼
[PO1] 힘들게 차린 NC의 '밥상', 아무도 떠먹지 못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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