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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트로피 수집 속도 붙었다! 일구상 최고타자상 수상…최고투수상 원태인+신인상 김택연
37세 베테랑의 투혼! '야구 종주국' 마지막 자존심 지켰다…미국, 베네수엘라 누르고 동메달 확정 [프리미어12]
KS 우승+국제대회 활약, 이제 남은 건 트로피 수집…'김도영의 시간' 다가왔다
김도영 '트로피 싹쓸이' 스타트! 어차피 MVP-신인왕은 김도영-김택연?…KBO, 오는 26일 2024 시상식 개최
'새 캡틴' 박해민이 본 '새 가족' 장현식…"정말 좋은 투수, 동료 돼 든든하다"
'3G 타율 0.455' 뜨겁게 달아오른 방망이…대표팀에서도 빛나는 '3할 유격수' 박성한 [프리미어12]
'LG맨' 장현식, 내 각오는 "못하곤 못 사는 성격…무조건 잘하겠다" [잠실 현장]
'KIA→LG' V12 우승 멤버 뜨거운 감사 인사…"KIA에 있었던 1552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첫 FA→LG 이적' 광주 떠난 91홀드 불펜투수…KIA는 '75이닝 공백' 어떻게 메울까
염경엽 감독 미소가 보인다…시즌 내내 '불펜 운영' 한숨 쉬었던 LG, 장현식 수혈로 숨통 틔나
LG 샐러리캡 안 터지나…'52억 전액 보장' FA 장현식 영입→최원태 잔류 '시선집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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