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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아나운서 '2시간 가까운 진행에 다리가~'[포토]
이용규 '타팀은 힘든 겨울, 우리는 죽을뻔 했던 겨울'[포토]
이태양 '무조건 가을에도 야구를~'[포토]
이범호 '(안)지만아 선배에게 기합 좀 지르지마'[포토]
최준석 '홈런 세리머니의 의미는 아버지'[포토]
유희관 '(서)건창이랑 똑같죠?'[포토]
조정훈 '쉬었던 만큼 오래 야구하겠다'[포토]
[미디어데이] 김성근 감독, 개막전 선발 비공개 이유
한현희 '올시즌은 선발투수'[포토]
서건창 '올해도 더욱 열심히'[포토]
나성범 '올시즌도 가을야구 꼭!'[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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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보다 '수양딸' 윤소희가 먼저?…박위 가족 '며느리 차별설' 수면 위 [엑's 이슈]
'신혼부부 준비 중'이라더니…지현·원규 '결별', 커플 사진은 안 지웠다 [엑's 이슈]
장동건, '시술 의혹' 해명 후 공식석상…여전한 조각 비주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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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대륙 여신' 판빙빙, 레드카펫을 몸에 휘감은 듯...넘사벽 아우라
'아이들 슈화 맞아?' 핑크빛 청순인 줄 알았는데 과감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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