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두산
'황금장갑 7개' 선배의 진심 어린 소원…"성장세 더뎠던 포수들, 더 치고 올라왔으면"
"내가 이대호 이겼다" 베테랑의 웃음…최형우 야구 인생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97.2%' 최고 득표율=김도영, 만장일치는 아니었다…격전지선 박찬호·로하스·오스틴 '미소' [골든글러브]
최고 포수 '강민호'였다…개인 7번째 GG+포수 수상 공동 2위 달성 [골든글러브]
이변 없었다! 김혜성 2루수 부문 GG 수상…MLB 진출 전 '마지막 선물' 받았다 [골든글러브]
홈런왕 이긴 타점왕 오스틴, 1루수 부문 GG 챙겼다…110표 차 압도적 승리 [골든글러브]
'40세 11개월 27일' 최형우, 최고령 GG 기록 갈아치웠다…"완벽했던 한 해" [골든글러브]
선발 최대어보다 중요했던 불펜 보강…약점 탈피 LG, "꼭 우승 도전" 약속 지키나
오전엔 '김강률 영입' LG, 오후엔 더 큰 거 온다…'최원태 보상선수' 개봉 박두
13일 김강률·심창민 'LG 오피셜' 디데이? 최원태 보상선수도 공개한다, 즉시 전력 투수 지명 유력
'최원태 보상선수? 내게 맡겨'…LG 복귀한 '삼잘알' 적토마, '대박 유망주' 족집게처럼 고를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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