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프로야구의 미래 누가 될 것인가…11일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개최
"저도 궁금해요, 어느 팀으로 갈지"…'야수 최대어'들의 설렘 가득할 드래프트 [현장 인터뷰]
"솔직히 100홈런 칠 줄 몰랐어요"…대졸+9라운드 지명, 꿋꿋이 버티니 대기록이 찾아왔다 [현장 인터뷰]
'부산 사나이' 정현수, 어린 시절 꿈 이뤘다…"롯데 유니폼 입고 첫승, 감격스러워" [고척 인터뷰]
"꼭 우승하고 싶다"…'신인 1R 전체 1·2번 후보' 정현우-정우주, 아시아 제패 위해 뭉쳤다 [현장 인터뷰]
'데뷔 첫승' 롯데 정현수, "도망가지마!" 명장의 메시지 충실히 이행했다 [고척 현장]
롯데 나균안, '속죄투' 기회 얻었다…"9월1일 확대 엔트리 때 1군 부른다" [고척 현장]
'2차 드래프트 이적생' SSG 신범수, 친정팀 KIA 상대 선발 출전..."타격 좋다고 하더라" [광주 현장]
1경기서 2팀 유니폼 입는다?…'류현진 전 동료'가 경험한 'MLB 최초의 일'
OK저축은행 신호진 "日 전지훈련, 내 실력 점검하는 시간…통하는지 확인해 보겠다"
너 김휘집이잖아! 지명권 2장 내준 트레이드, 효과 증명…커리어하이 쓰는 '복덩이' [창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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