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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박스] 잊어지지 않는 홍명보의 ‘47미터 프리킥'
대구, 여름밤을 수놓은 4골 차 대승
K-리그 후반기는? '중위권 전쟁'
대구FC, '경품도 화끈하다'….자동차 경품 지급
[엑츠포토] 최성국, '민철아, 이건 막을 수 있겠니?'
[엑츠포토] 모따, '아싸, 또 골 넣었다!'
[엑츠포토] 두두, '이번에는 들어 가려나?'
[엑츠포토] 두두, '어라, 이거 패스 아닌데'
[엑츠포토] 최성국, '훗, 수비수 2명 정도야'
[엑츠포토] 두두, '모따야, 우리가 골 다 넣자!'
[엑츠포토] 김정우, '종혁아, 이 태클은 좀 심하지 않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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