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준
[오늘의 프로야구] '11개월 만에 선발' 김병현, KIA 마운드의 새 희망될까?
[어제의 프로야구] '압도적 불망망이' NC, 넥센에 시리즈 스윕…KIA는 연장 끝 승리
[오늘의 프로야구] '120승 도전' 배영수, 현역 최다승 투수 될까?
[어제의 프로야구] 두산 15경기 연속 두 자릿수 안타 행진…박병호는 20홈런 선착
[오늘의 프로야구] 장원준vs니퍼트, 토종vs외인 에이스 빅뱅
[어제의 프로야구] 김태균 만루포 터졌다…LG는 양현종 꺾어
[오늘의 프로야구] '승리의 아이콘' 장원준, 삼성 상승세 제동걸까
[어제의 프로야구] '뜨거운 방망이' 두산, 주중 3연전 싹쓸이
'시즌 5승' 롯데 장원준 "연패 탈출에 집중했다"
'첫 4안타' 롯데 김문호 "나는 더 노력해야 하는 선수"
'연패 탈출' 김시진 감독 "장원준이 잘 던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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