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혁
[野카데미 시상식①] NC-두산 투톱 주연! '끝내주는'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엔트리 확정' 김경문 감독 "고심 끝 결정, 이제 선수들 믿겠다"(일문일답)
[오피셜] '김광현·양현종 포함' 김경문호, 프리미어12 최종 엔트리 확정
'1위 결정타' 박세혁 "하늘로 뜨는 느낌이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한 NC[포토]
'5년 연속 KS' 김태형 감독 "정규시즌 우승까진 생각 못 했다" (일문일답)
'끝내기' 박세혁 '맞아도 좋아'[포토]
박세혁과 포옹 나누는 김태형 감독[포토]
두산 '우승 트로피 들고'[포토]
팬들 향해 큰절 올리는 두산 선수들[포토]
박세혁 '아직 가시지 않은 끝내기의 여운'[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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