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웅 기자
‘투입 15초 만에 골’ 비니시우스, UCL 교체 투입 ‘최단 시간 득점’
패장 지단의 인정 “해결책 찾지 못했다…침착 필요해”
‘231일 만에 올린 득점’ 아구에로, 경기력은 ‘글쎄’
“메시는 혼자서 잘해…호날두는 도움 필요” 적장의 분석
‘美 생활 만족’ 이과인 “행복을 위해 왔다… 유럽 생활 힘들었어”
‘즐라탄 맹활약’에 자케로니 “호날두보다 영향력 크다”
‘반 다이크 대체자’로 꼽힌 코디 "울버햄튼을 사랑한다"
‘맨유전 앞둔’ 투헬 감독 “공격 강하지만… 자신 있다”
70.5→42.9%, 반 다이크 있고 없고...리버풀 초비상 이유
‘반 다이크의 옛 스승’ 쿠만 “그는 게으르고, 오만했어… 지금은 최고”
‘아르헨 후배’ 라우타로 “메시는 지금도 세계 최고… 다른 차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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