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김경문 감독, 한화전 승리로 통산 700승 달성
'129구 역투' 로저스, 외로움 가득했던 첫 패
'최고 투수' 로저스-해커, 운명 갈린 6회
'해커 다승 단독 1위' NC, 한화에 마산구장 10연승
해커, 한화전 8이닝 1실점 호투…16승 눈 앞
정근우, 통산 1300안타 기록…역대 41번째
김경문 감독 "외국인 듀오 덕분에 중간투수들 부담 줄였다"
'정점 향한' 양의지, 최고의 시즌 속 '팀 퍼스트' 정신
'시즌 14승' 해커 "순위 경쟁에서 나온 승리라 의미 있다"
해커 '팬들에게 한없이 자상한 선수'[포토]
'승장' 김경문 감독 "어려운 승부, 한 마음으로 뭉쳐 고비 넘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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