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한화
심우준 "대전 신구장 개막전 유격수 잡고 싶었다…잘할 테니 반겨주셨으면"
한화, '시즌 중에도' 심우준 원했다…결국 외부 FA 1호 영입, 손혁 단장 "우리 팀에 필요한 선수"
'MOON 취임 선물' 심우준, 4년 총액 50억 한화행..."투수에 압박 줄 수 있는 선수" [오피셜]
'12년 만에 컴백' 류현진이 돌아본 복귀 시즌 어땠나…"가을야구 실패, 그것만 아쉽다"
한화, 日 미야자키서 '메머드급' 마무리 훈련…채은성-안치홍부터 신인 정우주까지 47명 참가 "강도 높은 훈련 진행"
노시환-강백호 공백 어찌할꼬!…'340홈런 레전드' 고민 크다 "4번타자 누가 하죠?" [고척 현장]
'벌써 2025시즌 준비' 한화, 신인들도 곧 대전행…김경문 감독 시선 잡을까
"타격능력 향상 기대" 한화, '전 NC' 김민호 코치 영입…강동우 타격코치 사의 표명 [공식발표]
'이글스파크 고별전' 한화, KBO 최다 47회 매진 신기록…구단 최초 80만 관중 돌파 [대전 현장]
경기를 열며 선수 인생을 닫았다…'무쇠팔' 정우람의 1005번째, 마지막 마운드 [대전 라이브]
김경문 감독 '정우람 손 꼭 잡아주며'[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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