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준비 잘해온 것 같다"…하나뿐이라 더 중요하다! 키움, 1선발 로젠버그 투구에 미소
"가을부터 공 너무 좋더라" 5선발 다크호스?…'베어스 최초 얼리 드래프트' 2R 우완, 자신감 확 붙었다
'53→18' 선동열 같은 KBO 레전드 꿈꾼다…리틀 페디가 해줘야 할 2025시즌 NC 선발진
살벌한 캐치볼→첫 불펜 147km/h '쾅'…25억 투자 이유 있었네, 복덩이 1선발에 KIA 캠프 웃음꽃
"떡국 먹고 한 살 더?"…유쾌한 '두산 새 외인' 케이브, 호주에서 만끽한 설날 분위기
"살벌하다!" KIA 수석코치 깜짝 놀란 '변함 없는' 구위…네일의 'V13' 자신감 "백투백 우승 멋질 것"
"롯데의 제안 고마웠다"…구드럼과 인연 WS 우승 멤버, 한국행 고민 안 했다 [타이난 현장]
김도영도, 나성범도 기대하는 KIA 타선의 힘…"거를 타순이 하나도 없네요"
두산 NEW 외인 트리오 '어빈·로그·케이브' 캠프 합류…"우리 스스로 목표+기대치 무척 높아"
"정말 터질 것 같은데, 나도 답답하다"…부상에 막혔던 92홈런 거포, 키움에서 살아날까
호부지 감탄사 연발! "25m서 던져도 공이 치고 올라올 것 같다"…NC 기대주 투구, 선발진 돌풍 일으키나 [창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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