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KBO, 2023 올스타 '베스트12' 후보 공개…5일부터 팬 투표 시작
4G ERA 7.71 3패→5이닝 소화도 버겁다…KIA 앤더슨의 힘겨웠던 5월
'황당한 3루 도루자' 정주현 결국 2군행, 송대현 데뷔 첫 콜업
"동점만 돼도 해볼 만했는데, 역전타를" [현장:톡]
'17G ERA 0.00' 이렇게 잘할 줄이야, 대투수도 "기특하고 고맙다"
'162승 대기록' 그냥 만들어졌겠나, "호텔 옥상 안 가본 데가 없어요"
'대타카드 적중' 김종국 감독 "이르지만 승부처라 봤다, 이창진이 기대 부응"
내 기록 때문에 부담될까, 미안했던 대투수 "이제 후련합니다"
'위엔 송진우 단 한 명뿐' 양현종, 역대 최다승 단독 2위 등극
'양현종 162승+이창진 대타 결승타' KIA, LG 6-3 제압 [광주:스코어]
LG 김민성, 양쪽 허벅지 불편함으로 2회 정주현과 교체 "아이싱 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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