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타자
브렛 필, 김광현 상대 선제 솔로포 폭발…시즌 21호
'6타점' 나성범 "5번 타자, 팀이 강해지면 만족한다"
나바로, 윤희상 상대 선제 스리런 폭발…시즌 44호
김경언, 손민한 상대 동점 스리런포 작렬…시즌 16호
박용택, 전준호·정수근에 이은 14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
'SK 또 악재' 최정, 봉와직염으로 1군 엔트리 말소
'3안타 3타점' 정훈 "책임감 가지고 타석에 선다"
정훈, 문광은 상대 달아나는 투런포…시즌 8호
'kt 천적' 나성범, NC 연패 탈출 이끈 불붙은 화력
류중일 감독 "나바로, 골든글러브 유력하지 않겠나"
'100타점 돌파' 나성범 "더 많은 타점 세워 팀에 도움되고 싶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