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두산
'프로 21년 차' 강민호 첫 수상 도전…KBO, 7월 월간 MVP 후보 8명 공개 [공식발표]
"늘 밝은 제러드, '안 된다'는 법이 없어…팀에 아주 큰 힘 될 선수" [현장:톡]
데뷔하자마자 '5안타 2홈런 8타점'…제러드 "와, 나도 믿을 수 없었다" [현장 인터뷰]
'30득점+28안타' 신기록 향연…이승엽 감독 "'팀 두산' 모두가 자랑스러워" [광주 현장]
'30-6' 충격 스코어, 호랑이 마운드 와르르→곰 타선 대폭발…두산, KIA 침몰시켜 [광주:스코어]
NC 선택, 'KBO 56승 투수' 요키시였다…"NC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도록 돕겠다" [공식발표]
이범호도 '정해영·이우성' 보고 싶다, 하지만 "완벽히 체크한 뒤 불러야" [광주 현장]
김도영, 역대 최연소 '30-30' 달성 임박…20세 KBO 리그 '9번째 대기록' 정조준
'두산 비상' 내야수 박준영,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엔트리 말소…"4주 후 재검진"
'NC 어쩌나' 박건우, 손목 골절+인대 손상 진단→회복에만 6주 소요 전망...시즌 내 복귀 불투명
'6주 임시직→정규직 첫 사례' 한화, 대전 예수 '이닝 이터' 면모 믿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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