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박흥식 코치 두산 합류' 국민타자와 스승, 감독과 코치로 다시 만났다
"1군 데뷔나 할까?"…고민했던 19살 양의지, KBO리그 역사를 바꿨다
"NC서 행복했다" 페디, 골글 품고 MLB행…양의지 '포수 최다 수상'+LG 3명 영광 (종합)
'LA의 왕' 오타니, 2028 올림픽도 참가?…日 언론 "타자로만 뛰면 된다"
이승엽 감독 '최강야구 멤버들과 반가운 재회'[포토]
반갑게 인사 나누는 이대호-이승엽[포토]
'29년 만의 V3' LG, 황금장갑은 몇 명? 2023 골든글러브 관전포인트
'타격왕' 손아섭 2023시즌 평가는 80점…"강인권 감독님 믿음 덕분이다"
양의지 '내년 감독상 받을 수 있게 해보겠습니다'[포토]
"팀 타율 9위, 타점은 꼴찌였다"...양석환 잡은 두산, 남은 과제는 외인 타자 계약
"처음부터 두산에 남고 싶었다"…양석환, '4+2년 최대 78억원'에 잔류 확정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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