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준
'승장' 김태형 감독 "장원준, 6년 연속 두자릿수 승리 축하"
'초반 뭇매'에 울었던 두산, 먼저 때리고 웃었다
'명품 좌완' 장원준, 클래스 증명한 6년 연속 두자릿수 승리
'장단 19안타 폭발' 두산, SK에 전날 패배 완벽 설욕
장원준, SK전 6이닝 무실점 호투…10승 눈 앞
두산의 '유희관-장원준' 원투펀치는 강했다
'승장' 김태형 "분위기 이어나가겠다"
'완벽투' 장원준 "170이닝 소화해 보탬되고 싶다"
'연타석포' 양의지 "옥스프링의 변화구 노렸다"
장원준 '아쉽게 완봉승을 놓쳤지만 괜찮아요'[포토]
'장원준 완벽투' 두산, kt 꺾고 위닝시리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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