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
'40-40' 실패했지만, 김도영 亞 최다 득점 타이 유종의 미…74년 전 日 레전드 143득점과 나란히 섰다
빵 터지는 김도영 "30실책 깔끔하다, 만찢남은 수비도 잘해야"…'40-40' 실패 그러나 위대했던 도전 마무리 [현장 인터뷰]
'아! 아쉽다' 김도영, 토종 최초 40-40 끝내 불발…'윤도현 데뷔 홈런' KIA, NC 10-5 꺾고 최종전 승리 [광주:스코어]
이강인 '가짜 9번' 사실상 불가능…여기는 PSG 아닌 대표팀
'손흥민 없는' 대표팀 각오하나…홍명보 감독 "플랜B, 대체 발탁도 고려" [현장 일문일답]
'부상' 손흥민, 홍명보호 일단 합류...10월 월드컵 예선 명단 승선 [공식발표]
문동주→김서현→정우주 '5억 팔' 아기 독수리 또 탄생…"전체 1순위와 똑같다니, 자존심 세워주셔서 영광"
김도영이 넘어야 할 두 가지 산, '성담장'과 '좌승 사자'...39호 홈런 터질까 [부산 현장]
전체 2순위 정우주 5억 '쾅!'…한화, 2025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 마무리 [공식발표]
'비밀번호' 재발급 롯데, 기대 컸기에 실망도 큰 2024년 [수원 현장]
김판곤 감독 부임 후 무득점…주민규 "울산 팬들께 감사하고 미안해"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