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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지켜보는 박진만 감독[포토]
캐치볼하는 박병호[포토]
강민호 ‘박병호와 함께 캐치볼’[포토]
강민호 ‘몸을 풀고’[포토]
김지찬 ‘스윙 연습’[포토]
디아즈 ‘타격감을 끌어올리자’[포토]
"손흥민 부진하면 팀도 아냐"…LAFC, 우승후보 아닌 '충격패' 유력팀이다→트로피 1순위? 역시 메시의 마이애미
한화-삼성 PO3, 사진으로 다시보는 주요장면 [엑's 숏폼]
이승엽 전 감독, 日 요미우리 임시 코치 맡는다…"아시아의 대포, 거인 유망주 지도한다"
"좋은 얘기만 하시죠" 불편한 기색 드러낸 사령탑…엄상백, 부진 만회할 기회 얻을까 [PO4]
오타니 美 친정팀, 703홈런 레전드 대신 일본계 감독 선임…커트 스즈키가 지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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