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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김연아 '내가 바로 피겨여왕!'[포토]
김연아, 시상식에서 더블 악셀 뛴 이유는?
김연아 '벤쿠버의 영광을 소치에서도 이어가겠습니다'[포토]
김해진 '연기가 마친 후 화사한 미소'[포토]
김해진 '강렬한 마무리'[포토]
김해진 '우아한 블랙스완'[포토]
김해진 '아련한 연기'[포토]
김해진 '화려한 스핀'[포토]
김해진 '바람을 가르며'[포토]
24세의 김연아, 4년 전보다 파워-스피드 여전
김해진 '비상하는 블랙 스완'[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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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여신' 판빙빙, 레드카펫을 몸에 휘감은 듯...넘사벽 아우라
'아이들 슈화 맞아?' 핑크빛 청순인 줄 알았는데 과감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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