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주
함덕주 '자신있게 던진다'[포토]
넥센 장정석 감독 "오주원 보직, 선발 쪽에 무게"
두산 김태형 감독 "함덕주, 선발 해야하는 선수"
김태형 감독 "5선발과 불펜, 백업 테스트 후 개막 엔트리 결정"
'함덕주 3이닝 무실점' 두산, 소프트뱅크에 5-6 패
'캠프 시작' 두산 김태형 감독 "6선발까지 준비 시킬 생각"
[2017약점극복①] 최강 전력의 두산, 불펜이라는 2%
두산-NC, KS 엔트리 28인 공개…NC 'PO 그대로'·두산 '함덕주 합류'
[미디어데이] 김태형 감독 "김강률-함덕주 컨디션 좋아 합류"
두산 선수단 37명, 日 '휘닉스 교육리그' 참가위해 2일 출국
두산, 고영민·김강률·진야곱 1군 등록…최병욱·함덕주 말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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