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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탈락' KIA, 정규시즌 최종전 승리로 유종의 미…불펜 6명 무실점+9회말 김규성 끝내기 희생플라이
'폰세와 MVP 경쟁' 디아즈 또 쳤다!…양현종 상대 2타점 적시타→158타점으로 정규시즌 마감
KIA, 김태군 15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 개최
'일류첸코 95분 극장골' 수원 삼성, 퇴장 악재에도 부천과 난타전 끝 2-2 무승부…인천과 7점 차 [현장 리뷰]
韓 축구, 90.9% 잡았다! 또또또 16강 쾌거 보인다…'신민하 결승골' 파나마 꺾고 2-1 승리→조 3위로 조별리그 마감
110구 역투가 물거품 되다니…'또 9회 악몽' 한화, 그래도 '1순위 유망주' 잠재력 확인했다 [수원 현장]
'LG전 0이닝 4실점' 아쉬움 잊은 KIA 이도현…"팀에 큰 도움될 것" 이범호 감독도 만족 [광주 현장]
'0:6→2:6→6:6' KT, 한화전 기적 같은 무승부…NC 4일 SSG전 지면 PS '극적 진출'→역대급 순위싸움 끝까지 모른다! [수원:스코어]
'4위 확정' 삼성, 비가 마냥 반갑진 않다…왜? "야수들의 경기 감각 떨어질 수 있어" [광주 현장]
"계속 손을 다치네요" 윤도현 부상→가슴 철렁했던 KIA…"여러 방안 생각하고 있습니다" [광주 현장]
"과격한 말들이 너무 많아"…'충격 끝내기패' 마무리 감싼 김경문 감독 "김서현, 한화 KS 우승 만들 투수다"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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