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
한국 양궁, 결승 첫 날은 '노 골드'…컴파운드 男 단체전 준결승 패배→결승 진출 실패 [오카자키 현장]
'초대형 사고' 장세윤, '日 무너트리고' 한국 유도 첫 메달 확보…세계 10위 에이스 제압했다→女 57kg 결승행 [나고야 현장]
최용희-박정윤 ‘이럴수가’[포토]
"선수 한 번 해보자" 초등 선수→직장 생활→동호인→국가대표, 그리고 메달까지 획득했다…'銀1·銅1' 박정윤 "내 선택 후회하지 않아" [오카자키 현장]
시상자로 참석한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포토]
최용희-박정윤 ‘슛오프에서 패배’[포토]
최용희-박정윤 ‘숨길 수 없는 아쉬움’[포토]
장성규-기보배 ‘현지 중개를 했는데…아쉬워’[포토]
최용희-박정윤 ‘은메달 들고’[포토]
최용희-박정윤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과 함께’[포토]
최용희-박정윤 ‘다음에는 금메달을’[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