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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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일 만에 QS 달성' KIA 꺾고 4연승 질주 도왔다…최승용 "김도영 1회 타구 홈런인 줄, 맞고 정신 차렸다"
2024.09.20 10:35
'135득점' KBO 득점 타이기록에 기대 부풀었는데…홈런 침묵한 김도영, '40-40'보다 30실책이 더 빨랐다
2024.09.20 06:31
KIA 꺾고 4연승 두산, '잠실 라이벌' 3위 자리 노린다…반색한 국민타자 "최고참 김재호 역할 결정적"
2024.09.19 23:38
김도영 시즌 최다득점 타이, 그러나 홈런 NO…우승 확정 호랑이 힘 좀 빠졌나? 두산, KIA 꺾고 4연승+4위 수성 [잠실:스코어]
2024.09.19 21:31
김도영, 200안타 레전드 선배와 나란히 섰다…1회 중앙 담장 직격 3루타→시즌 135득점 KBO 최다 타이 달성 [잠실 현장]
2024.09.19 20:17
아픈 라우어 대신 나왔더니…KIA 스타우트, 왼쪽 허벅지 통증에 2회 자진 강판 "내일 상태 보고 병원 검진" [잠실 라이브]
2024.09.19 19:50
"김도영 계속 리드오프 내보낼 것…'40-40 도전' 기회 충분히 부여" 꽃감독 약속했다 [잠실 현장]
2024.09.19 18:27
'잔여 8G 총력전' 재다짐 국민타자…"KIA 우승 확정? LG 추격? 상관 없이 매일 전력 다해 싸울 것" [잠실 현장]
2024.09.19 17:32
김도영, 19일 두산전 '리드오프 3B' 출격 확정! 꽃감독 '40-40' 도전 지원 약속 지켰다 [잠실 라이브]
2024.09.19 16:49
"프로 우승? 어떤 기분일지 궁금했어"→"할 수 있으면 매 시즌 우승"…'호랑이 필승 듀오' 전상현·정해영 있어 든든해
2024.09.19 11:31
구자욱 거르고 나를 택해? 9회 분노의 스리런 '쾅'…디아즈 "솔직히 기분 안 좋았어, 내 방식대로 보여줬다“
2024.09.19 05:3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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