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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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몰랐다" 박기량, 월세 165만 원+배달 300만 원 고백에 박명수 "적당해" (당나귀 귀)[종합]
2024.06.03 07:17
'러브콜 폭주' 구성환, 안 떴으면 큰일날 뻔 "선크림, 사실 스트레스" [엑's 인터뷰]
2024.06.01 14:50
박보검♥수지, '현실커플설' 사진 더 있다 "만날 때마다 무조건 찍어" (아티스트)
2024.05.31 17:04
"약까지 복용"…라디오 하차 '27년' 최화정·'1년' 재재, 아쉬움은 같아 [엑's 이슈]
2024.05.31 17:50
안영미, 美출산→산후우울증 무색한 예능 폼 "묵언수행해서…" [엑's 이슈]
2024.05.31 19:50
경리, '셀링라이프' MC 발탁…박소현·AOA 초아와 호흡
2024.05.31 15:06
류선재·전재준 비켜! 이름 잃은 이열음 "4층으로 불려 뿌듯" [엑's 인터뷰]
2024.05.31 16:50
"이길 줄 알았다" 민희진 변호사, 은은한 미소 박제…'맞다이' 회상 [엑's 이슈]
2024.05.31 14:20
'류선재·전재준' 잇는 이열음 "'4층'으로 불려, 이름 잃어 감동" [엑's 인터뷰③]
2024.06.01 11:50
이열음 "류준열 보며 이주영과 女女 키스…신기하고 색달라" [엑's 인터뷰②]
2024.06.01 11:50
이열음 "앞니 더 빼고 싶었다…뇌전증, 예의지키기 위해 노력" (더에이트쇼)[엑's 인터뷰①]
2024.06.01 11:5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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