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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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편 아무도 없다' 이게 바로 토트넘...책임 떠넘겼던 토트넘 감독, FA 기소 결정에도 "벤탄쿠르 반성의 기회 줘야"
2024.09.14 16:42
'출전시간 급감' 이강인, 희망 봤다..."라민 야말? PSG에는 LEE처럼 환상적인 선수 있어" 단장 극찬
2024.09.13 16:45
'토트넘 탈출 절호의 기회' 손흥민, 라리가 3강 ATM이 부른다..."새로운 도전 나설 적기, 흥미로운 선택지 될 것"
2024.09.13 15:17
'베일-모드리치? 하하'…손흥민, 英 매체 선정 '토트넘 역대 최고의 선수 2위'
2024.09.13 14:37
토트넘 망했다! 'SON 인종차별' 벤탄쿠르, 최대 12경기 못 나올 위기...줄부상→로테이션 어쩌나
2024.09.13 12:23
'제2의 메시' 17세 야말도 탁구 삼매경..."숙제 때문에 탁구 못 쳐 슬펐다"
2024.09.13 12:39
'이럴 수가' 115건 위반 맨시티, '2부 다이렉트 강등' 피하나...벌금+승점30 삭감 퉁친다?
2024.09.13 11:19
손흥민 ATM '충격 이적', 토트넘 비기 꺼낸다?…1년 옵션 발동→스페인행 물거품→탈트넘 어렵다?
2024.09.13 09:33
와! 이게 바로 손흥민 위엄…"SON, 아스널서 뛸 수 있는 유일한 토트넘 선수" 적팀 레전드 인정하다
2024.09.13 08:35
1골 2AS 손흥민의 사자후 "남은 8경기, 인생 최고의 경기 펼치도록…"
2024.09.11 08:46
이강인 정답 내놨다 "흥민이 형 결승골? 그럴 생각할 여지 없어…누군가 잘 마무리할 거라 보고 패스하는 것" [무스카트 현장]
2024.09.11 13:4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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