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100% 아닌 200%로 던졌다" 2위팀 꺾고 싶었던 특급 에이스 승부욕
2022.07.15 00:14
전반기 1위+6연승 김원형 감독 "폰트, 전의산 칭찬하고 싶다"
2022.07.14 21:47
또 고개 숙인 삼성, 40년 역사 첫 11연패 굴욕...전반기 8위 마감
2022.07.14 21:41
"KBO에서 제일 잘 던지는 투수" 칭찬, 폰트는 완벽투로 응답했다
2022.07.14 21:04
'전의산 멀티포+폰트 QS+' SSG, 키움 꺾고 화려한 전반기 피날레 [문학:스코어]
2022.07.14 21:03
"제 별명이 제사장인가요? 팬들이 좋아하신다면..." [현장:톡]
2022.07.14 18:31
꽃무늬 셔츠에 웃음꽃 핀 SSG, 트레이너들의 재치 빛났다 [엑:스케치]
2022.07.14 18:05
김광현, 대상포진으로 14일 휴식...올스타전은 정상 참가
2022.07.14 16:40
"원하는 거 골라!" 사직 찾은 신동빈 회장, 스마트워치 쐈다
2022.07.14 14:44
키움의 계획·원칙 집착, 잊지 말아야 할 2013-2014 '0.5'의 차이
2022.07.14 10:14
류현진의 토론토, 몬토요 감독 경질...7월 부진 속 충격 요법
2022.07.14 08:51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