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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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탑건' 속편 36년 걸린 이유 고백 "계속 하자고 했지만…" [엑's 할리우드]
2025.05.12 15:49
"15살 너의 발자국들이 필름처럼"…선예, 안소희 향한 뭉클한 글
2025.05.12 14:45
'44세' 홍수현, 꾸미지 않아도 빛나…프랑스에서 열일하는 미모
2025.05.12 14:14
코요태 신지, '초상권 무단도용' 나이트 조치에 감사 인사 "다시 말씀드리지만…"
2025.05.12 13:41
"영원한 건 절대 있어" 정형돈 이어 박명수까지…지드래곤의 '무도' 사랑 [엑's 이슈]
2025.05.12 13:50
최수영 "김성령, 너무 사랑스러운 선배…그렇게 나이들고파" (지편한세상)
2025.05.12 11:00
최수영, 유재석에 서운함 토로 "예능 안 들어오는데…유라인에 안 끼워줘" (지편한세상)
2025.05.12 10:12
'재벌 2세' 강하늘, 상속 전쟁 종지부 찍는다…뜻밖의 음식에 '깜짝' (당신의 맛)
2025.05.12 09:13
최수영·공명, 서로 손절하더니 고향에서 재회…긴장감↑ (금주를 부탁해)
2025.05.12 08:53
류수영, 포르투갈 '백반 마스터'에 감탄 "반찬 만들어드리고파" (류학생 어남선)
2025.05.12 08:34
김요한 "'쌈, 마이웨이' 안재홍 선배처럼…현실적인 로맨스 원해" [엑's 인터뷰③]
2025.05.13 06: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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