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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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불후의 명곡' 정체성"…제작진→MC 입모아 '극찬' (엑's 현장)[종합]
2025.03.17 17:50
"역사적인 일"…'불후의 명곡', 신동엽·김준현·이찬원과 뜻깊은 '700회' [종합]
2025.03.17 13:48
이찬원 "연예대상, '불후의 명곡' 공이 가장 커" [엑's 현장]
2025.03.17 13:24
신동엽, '불후'서 노래 부른다…"MC 3人 무대 준비, 허용별이 코러스" [엑's 현장]
2025.03.17 13:15
'불후' 700회…이찬원·김준현 "장수 프로그램 MC, 영광" 소감 [엑's 현장]
2025.03.17 13:11
헤어진 남친 폭행→구속수사…서장훈 "객기로 사는 것" 일침 (물어보살)
2025.03.17 11:03
故휘성, 생전 다비치에게 곡 줬다…'신진서' 이름으로 음악 활동 [엑's 이슈]
2025.03.17 11:50
김희애·차승원 이어 서정연…YG 떠나 키이스트 전속계약 [공식입장]
2025.03.17 10:13
'감자연구소' 강태오, 여심 폭격기…'로코 장인' 면모 빛났다
2025.03.17 09:46
이시영, 결혼 8년만 이혼…"상호 원만하게 합의" [공식입장]
2025.03.17 09:28
장서희, 중국 출연료가 무려 500억?…"와전된 것" (솔로라서)
2025.03.17 09:0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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