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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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 후배 장도연 견제 솔직 고백 "위기의식 느꼈다" (라스)
2024.07.23 13:15
'열혈사제2' 돌아온다…전성우 "김남길과 재회, 호흡 좋아" [엑's 인터뷰]
2024.07.23 11:48
'첫 연극' 유승호 "무인도에 내버려진 줄, 관객 반응 너무 궁금해" [화보]
2024.07.23 10:27
유이, 베트남 호이안서 빛낸 건강미 "철인 3종 위해 철저한 자기관리"
2024.07.23 10:14
54세 유준상, DIMF 어워즈 올해의 스타상 "앞으로 30년 더 남아"
2024.07.23 10:04
전도연, 계절을 앞서가는 패션…가을의 우아한 여인
2024.07.23 09:33
박강현, 8월 팬미팅 ‘IN:JOYDAY’ 개최…5년만 팬들과 특별한 만남
2024.07.23 09:25
영화 '부활' 구수환 감독, 인천국제고의 아름다운 기부에 감동
2024.07.23 09:22
김성철 "데뷔한지 10년, 치열했고 간절했다" [화보]
2024.07.23 09:18
EMK 창작 뮤지컬 ‘프리다’, 美 관객 만난다 [공식입장]
2024.07.23 08:52
전현무·이장우 결혼 안 하는 이유…'나혼산' 한국인 좋아하는 프로 두달 연속 1위
2024.07.23 08:4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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