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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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KBO와 함께한 홈런더비,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추억 되길"

기사입력 2026.07.13 14:42 / 기사수정 2026.07.13 14:4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컴투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야구 팬들과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13일 컴투스는 지난 7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와 함께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이하 홈런더비)는 퓨처스 올스타 게임 종료 후 진행되는 '올스타 프라이데이'의 메인 행사로 열렸다.  이날 시상에는 컴투스 이주환 SB총괄대표가 직접 나서 주요 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했다.

거포 대결 결과, 최종 우승 트로피와 상금 1,000만 원은 한화 이글스 강백호 선수가 차지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비거리상까지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올해 컴투스는 '컴프야상', '홈런 메이커상' 등 특별상도 신설했다. 예선전 아웃카운트 종료 후 1분간 진행된 '컴프야 피버타임'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컴프야상'은 홈런더비 준우승을 차지한 SSG 랜더스 오태곤 선수가 받았다.

우승을 돕는 배팅 투수에게 수여하는 '홈런 메이커상'은 KIA 타이거즈 한준수 선수가 차지했다.

컴투스는 올스타전 현장에서 다양한 행사도 진행했다. 먼저, 잠실야구장 팬페스트존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선 무더위 속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대형 부채, 쿨패치, 게임 쿠폰으로 구성된 여름맞이 굿즈 패키지를 선물했다.

대형 부채는 부스 내 마련된 ‘치어풀 존’에서 직접 응원 문구를 적어 꾸밀 수 있었다. 게임 쿠폰은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2종으로, 쿠폰 앞면의 럭키드로우 스크래치를 통해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모델들의 친필 사인볼을 선물했다.


특히, 경기 이닝 교대 시간에 열린 '컴투스프로야구 리듬 게임'에서는 관객들이 단체로 선수들의 이름을 열창했다.

이 외에도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등 모바일 야구 게임 시리즈 내에서도 올스타전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게임 쿠폰도 선물했다. 해당 게임은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2종으로, 쿠폰 앞면의 럭키드로우 스크래치 참여를 통해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모델들의 친필 사인볼을 선물한다.

컴투스 관계자는 "KBO와 함께한 이번 홈런더비가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컴투스는 야구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22년부터 5년 연속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컴투스. 앞으로도 대한민국 야구 발전과 팬들을 위해 KBO 등 야구 생태계와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컴투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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