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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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컵 치어리더' 김현영, 의상 찢고 나온 볼륨…육감 실루엣 '파격'

기사입력 2026.04.12 15:01 / 기사수정 2026.04.12 15:01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의상과 댄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현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 잠실 3연전 마지막날. 오늘은 꼭 이깁시다 으쓱이들"라며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김현영은 팬들 앞에서 볼륨감이 드러나는 흰색 상의와 짧은 치마를 입고 머리띠를 한 채로 춤을 추면서 응원 열기를 높였다.



김현영의 옷과 춤을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자기야 너무너무 예뻐", "날개가 없는 천사인가", "아우 예뻐"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현영은 2023년부터 K리그 수원FC와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장 응원에서 보여주는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치어리더 활동 외에도 김현영은 쇼호스트, 피트니스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NS를 통해 공개되는 일상 콘텐츠 역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엔 치어리더의 인기와 수입이 세계 최고 수준인 대만에 진출해 이름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중이다.



사진=김현영 SNS / 엑스포츠뉴스DB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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