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10 19:0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윤시윤이 분장개그를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윤시윤의 노잼 탈출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윤시윤은 정준영의 단점극복 투어를 통해 평소 노잼 이미지 탈출에 도전하게 됐다.
윤시윤은 분장을 한 뒤 시민 3명을 웃겨야 했다. 분장 명인 김준호가 윤시윤의 유잼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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