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18 11:11 / 기사수정 2018.05.18 11:1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가 짧은 휴식을 마치고, 오는 29일 돌아온다.
지난 2015년 2월 첫 방송된 이래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뇌섹시대-문제적남자'는 기존 일요일에서 화요일 오후 11시로 편성을 바꿔 보다 많은 시청자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3년에 걸쳐 누구보다 진한 브로맨스를 자랑하는 '뇌섹남' 6인,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타일러, 박경은 새롭게 단장한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서 여전히 강력한 케미와 뇌섹매력을 뽐낼 예정.
157회차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다시 찾아올 '뇌섹시대-문제적남자'는 시청자 문제 접수가 빗발칠 만큼 큰 인기를 얻은 '뇌풀기' 코너를 비롯해, 새로운 코너 '뇌섹피디아'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한다.
새롭게 선보일 '뇌섹피디아'는 인문학, 과학, 역사 등 분야를 막론하고 인류의 고대부터 현대까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문제들이 출제된다. 문제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과 풀이를 통해 뇌섹남들은 물론 시청자들도 지식을 넓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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