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11 08:11 / 기사수정 2018.05.11 08:1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무법변호사’ 속 이준기-이혜영의 법정 혈투 모습이 공개됐다. 무법변호사와 절대 악으로서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잔혹한 운명의 서막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12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측은 주인공 이준기(봉상필 역)와 이혜영(차문숙)의 피도 눈물도 없는 전면전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위풍당당한 포스로 법정에 들어서고 있는 이준기가 이혜영과 팽팽하게 마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이준기의 날 선 눈빛이 향한 곳에는 판사석에 앉은 이혜영이 강렬한 아우라를 내뿜으며 앉아있다. 입가에 머금은 의미심장한 미소와 달리 그의 눈은 마치 불길이 일 듯 이글이글 타오르고 있다.
반면 이혜영은 자신의 성스러운 재판에 난동을 피우는 이준기가 탐탁하지 않은 듯 바라보고 있는 모습. 특히 감정을 알 수 없는 이혜영의 눈빛과 묘한 표정은 긴장감을 더욱 배가시킨다.
이처럼 서로를 매섭게 노려보는 이준기-이혜영의 모습이 절로 숨이 턱턱 막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와 사건의 전말이 궁금증을 유발하며 앞으로 펼쳐질 긴박한 전개에 불을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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