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22 18:4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차태현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이 진해 가정식 백반을 걸고 게임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저녁식사 복불복 3종 게임을 하게 됐다. 팀 나누기를 위해 데프콘과 윤시윤이 대표로 나섰다.
데프콘과 윤시윤은 가위바위보를 해서 팀원을 선택했다. 윤시윤이 정준영을 택하면서 김준호는 윤시윤 팀이 되기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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