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5 18:5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점심복불복에서 1등을 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김준호가 올해 첫 승리를 기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점심식사가 걸린 복불복 게임으로 짐볼 뺏기 대결을 펼치게 됐다. 매 라운드마다 짐볼은 하나씩 사라지고 마지막까지 남는 1인이 황제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멤버들은 데프콘부터 밀어내자는 얘기를 나눴다. 1라운드에서 정말 데프콘이 탈락한 가운데 이어 윤시윤, 차태현, 김종민이 줄줄이 탈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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