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8 22:0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우먼 손별이가 청순한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대화가 필요해 1987' 코너에서는 이세진의 여동생 손별이가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별이는 오빠 이세진을 따라 김대희, 신봉선과 만났다. 신봉선은 손별이를 두고 얼굴이 하얗고 이름도 예쁘다면서 부러워했다.
손별이는 긴 생머리에 여성스러운 원피스 자태를 뽐내며 천하의 신봉선의 부러움을 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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