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14 06:47 / 기사수정 2017.12.14 01:2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내 방 안내서' 박신양이 프란세스카와의 작업을 완성했다.
13일 방송된 SBS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 9회에서는 등산하는 재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신양은 돗자리 흥정에 실패했지만, 돗자리에 누워 바르셀로나 해변을 즐겼다. 박신양은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 너무 좋다"라며 연신 바르셀로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햇볕을 즐긴다는 박신양에겐 더할 나위 없는 공간이었다.
화방에 다녀온 박신양은 그날 밤 작업에 몰두했다. 앞서 프란세스카는 "우리 둘이 이렇게 만나는 건 각자가 퍼즐 조각이 되어 새로운 그림을 만들어내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라면서 합작품에 대한 결과를 궁금해했다. 프란세스카가 떠나기 전 남긴 미완의 그림은 '은하수'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